<통일은거들뿐>북한예술1. 현대 화가
이름: 이은지
2016-06-04 23:58:14  |  조회: 1063























탁효연(1969~)은 평양미술대학 유화과를 졸업했다. 권위 있는 국가미술전람회에서 수없이 입상했으며 중국을 비롯한 해외전시도 활발하다. 

그의 그림에는 천재적인(?) 광기로 질서와 무질서가 충돌을 반복한다. 그가 과감히 재료를 두껍게 사용하고 거칠게 몰입해서 휘두르는 붓놀림은 실상과 추상의 경계가 없다. 그의 천재성이 화폭 위에서 자유롭기를 기대한다. 

탁효연은 순수한 느낌을 가장 중요시하며 자연을 함축시켜 감성적으로 그림을 그린다고 한다. 그는 궁극적으로 붓을 통해 비운의 민족적 감정과 정서를 표현하고 싶다고 한다. ▷문의: 신동훈 미국조선미술협회 회장(240-460-1966)


사람들이 생각하는 북한은 언제나 억압되어있고 모든일은 하는데 통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
하지만 우리가 일제강점기 시대일때에도 언제나 잊어버리지 않은 것이 있다. 그것은 우리민족의 흥과 예술 일것이다.
우리 민족은 농사를 지을때도 노래를 부르며 피로를 잊어버리게 한다.  옛날 우리 민족의 조상이신 선비들은 그림을 통해 자기의 생각과 느낌들을 그림안에 넣을려고 한다.  위에 보이는 탁효연 작가도 아마 북한 주민들의 힘든 삶을 그림의 그려넣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언제나 북한을 나쁘게만 생각하지만 우리는 똑같은 한민족이고 같은 한가족들이다. 문화와 예술로 이어진 아름다운 한반도를 22살이 내가 나이가 들고 죽기전에 보았으면 좋겠다.
지금은 힘들고 어려울거라고 생각하지만 내가 먼저라고 생각하고 이해해준다면 통일은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서 우리를 반기며 달려와 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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